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 수능 언어영역의 정답이 공개되면서 출제 난이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이는 특히 언어영역 시험이 끝난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온라인 상에 공개된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과 학부모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양호환 수능 출제위원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학교수업을 충실히 받은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게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또 양 출제위원장은 "국어와 수학은 6월 모의평가 수준이고 영어는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올해 수능은 2015학년도 수능시행 세부계획에서 밝힌 바대로 EBS 수능교재와 연계해 출제 되었으며, 연계율은 문항 수 기준 70%다.
수능 시간표 국어 정답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능 시간표 국어 정답, 얼마나 나왔을까", "수능 시간표 국어 정답, 내가 다 떨리네", "수능 시간표 국어 정답, 다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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