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문화예술사업동아리 D.ART가 캘린더 프로젝트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하기 힘들어>의 작품으로 11월 14일(목)부터 11월 20일(목)까지 일주일간 혜화 W갤러리에서 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캘린더 프로젝트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힘들어>는 분명 내가 잘못했는데도, 너무나 미안한데도, 그 마음을 전달하기가 힘들어 마음 고생한 경험, 살아가다 누구나 겪어보았을 것. D.ART는 이 일상적이지만 어려운 마음에 주목했고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 작가 13인과 함께 하나의 주제를 가진 다채로운 13점의 그림을 실은 달력을 제작해 판매 및 전시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달력을 판매하여 수익을 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젊은 기획자와 젊은 예술가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구축하고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예술을 통한 사회 나눔을 실천한다.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하기 힘들어> 행사 안내
- 행 사 일 : 2014년 11월 14일 (목) - 11월 20일 (목)
- 행사장소 : 혜화 W갤러리
- 캘 린 더 :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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