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세 논란이 커지자 보건복지부는 "싱글세에 대해 검토한 적도 없다. 저출산 대책으로 과거에는 아이를 낳은 사람들에게 인센티브를 줬다. 하지만 앞으로는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들에게 패널티를 줘야할지도 모르겠다는 농담이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인터넷과 SNS에는 해당 공무원에게 징계를 내리라는 등 여전히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한편, 실제로 2005년 보건복지부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1~2인 가구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의 안을 제시했었다.
당시 "저출산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없이 세금으로 해결하려 든다"며 누리꾼들의 불만이 빗발치자 안건을 철회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농담이 와전된 것 소식에 누리꾼들은 "보건복지부 농담이 와전된 것, 너무해", "보건복지부 농담이 와전된 것, 그렇구나", "보건복지부 농담이 와전된 것, 농담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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