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1교시 국어(08:40~10:00, 80분)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100분), 점심시간 50분(12:10~13:00)으로 오전 스케줄이 구성돼 있다.
이어 3교시 영어(13:10~14:20, 70분),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14:50~15:52, 62분), 5교시 제2외국어(16:20~17:00, 40분) 순서로 이어진다.
양호환 수능 출제위원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학교수업을 충실히 받은 수험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게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또 양 출제위원장은 "국어와 수학은 6월 모의평가 수준이고 영어는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수능 국어 종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능 국어, 잘 봤겠지?", "수능 국어, 떨려서 아는 문제도 틀리면 안 될텐데", "수능 국어, 아자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