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이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6개 시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수능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은 8시 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완료하고 시험을 치르고 있다.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1교시 국어(08:40~10:00, 80분)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100분), 점심시간 50분(12:10~13:00)으로 오전 스케줄이 구성돼 있다.
이어 3교시 영어(13:10~14:20, 70분),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14:50~15:52, 62분), 5교시 제2외국어(16:20~17:00, 40분) 순서로 이어진다.
특히 수능 4교시 시험에서는 선택과목을 응시할 때 응시원서에 표시된 탐구 영역별 과목 순서에 따라야 하며, 수능 4교시의 경우 문제지 회수시간이 과목당 2분이라는 점을 주위해야 한다.
한편 수능 성적은 다음달 3일 수험생에게 개별 통지 될 예정이다.
수능시간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능시간표, 12년간 정말 고생 많았어", "수능시간표, 그래도 그 시절이 제일 행복할 때 라는 거 알게 될 거야", "수능시간표, 시험 성적이 너희들 인생을 결정짓진 않는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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