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
9일 오후 1시 57분경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7지구에 있는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이에 5만 8080㎡ 중 900㎡와 무허가 주택 16개동인 63세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4분경 불길을 잡았다. 또한 주민 139명은 인근 개포중학교로 피신했다.
구룡마을 화재로 인해 주민 1명이 사망한 것을 경찰과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시신은 주택 내부에 있었다. 다른 주민 1명과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아 확인하고 있다.
구룡마을 화재에 누리꾼들은 "구룡마을 화재, 안타깝다" "구룡마을 화재, 불이 싫어" "구룡마을 화재, 큰일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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