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5일 청양농협, 청양군 이장상임위원회, 농업경영인회, 농업인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누리, 신동진벼는 청양의 지역 특성에 적합한 품종으로 쌀 품질의 고급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다수의 의견에 따라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선정된 2개 품종의 종자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농업인에 대한 홍보 및 재배관리 등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