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난 곳은 신발, 의류 부자재, 마네킹, 모자 등을 파는 곳이며 상가들이 옆으로 붙어 있는 형태로 28개 점포 중 17곳이 연달아 탔다.
특히 상가 건물은 50년이 넘은 낡은 목조건물에 일부 점포에서 LPG가스가 누출되기도 해 불길이 더욱 커지기도 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재산피해는 5억 7,500만 원으로 예상되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무서워",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불 조심해야지",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재산피해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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