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매력’ 손연재, 금빛 연기로 물든 가을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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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매력’ 손연재, 금빛 연기로 물든 가을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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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황현성기자
10월 18일, 19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 공연이 이틀 동안 약 8,000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아시아의 퀸으로 성장한 손연재의 팔색조 매력과 오케스트라, 발레, K-POP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이번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볼거리로 현장을 가득채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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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발레단, K-POP 등 스포츠와 클래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리듬이 만들어낸 선율을 통해 관객들을 판타지아의 세계로 초대한다는 이번 공연테마인 ‘리드믹 판타지아(Rhythmic Fantasia)’ 따라 리듬체조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눈에 띄었다.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언발레시어터 등 클래식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꾸며진 1부 공연과 걸스데이, 엔씨아 등 K-POP 스타들이 함께한 2부 공연으로 구성되어, 전형적인 리듬체조 스타일 벗어난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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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락, 뮤지컬, 댄스스포츠, K-POP 등 리듬체조에 다양한 장르를 더하며 옴니버스 형식의 테마와 스토리를 접목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공연을 선보여온 손연재 갈라쇼는 이번 공연에서도 연출, 안무, 의상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발레부터 K-POP 댄스와 라이브 무대까지 공식석상에서 볼 수 없었던 손연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화려한 무대매너와 연기로 관중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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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를 주최하는 IB월드와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 모두가 리듬체조의 매력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들 것”이라고 밝히며 “손연재 갈라쇼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연 장르로 발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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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공연에는 ‘아시아 퀸’ 손연재를 비롯해 루마니아 리듬체조의 자랑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루마니아),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와 2014리스본 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한 스페인 그룹과 런던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이탈리아 그룹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한국 팬들에게 리듬체조의 진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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