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날 오후 3시경 미국 LA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수속을 마치고 취재진에게 모습을 드러내며 "최근 일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나를 바라보고 있을 모든 분들과 가족, 아내에게 많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병헌은 오는 11월 11일 두번째 공판에서 증인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았고 소속사 측은 참석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이민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헐 인터뷰를 하다니", "이병헌 이민정, 갈수록 정 떨어진다", "이병헌 이민정,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쯧쯧"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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