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늘 오후 2시 반쯤 전남 함평군 진양리의 한 지체장애인 특수학교 교정에서 45인승 버스가 후진하다 7미터 아래 운동장으로 굴러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지체장애 학생 등 39명이 다쳐 인근 5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열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운전자의 과실이 밝혀지면 법적 처리를 한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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