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회장 최성균)가 오는 10월 7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미나실에서 제 33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경영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 연구, 자문, 평가 등을 통하여 한국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는 노인 치매 예방과 대책이라는 주제를가지고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와 서울특별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이 주제 강연을 한 뒤 이은영(계명복지재단 상임이사인 이은영씨와 임재경(예가노인전문요양원 부원장인 이은영씨가 토론자로 출연해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50명이 참석하고 함께하는 사랑밭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포럼의 참가비는 2만원이다.(문의전화:02-525-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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