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署, 시아버지 돈 빼낸 며느리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산署, 시아버지 돈 빼낸 며느리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장 · 도장 ·비밀번호 전달 받아 32회 걸쳐 1000여만원 인출

▲ ⓒ뉴스타운
금산경찰서(서장 손종국)는 시아버지의 병원비 인출명목으로 통장과 비밀번호를 전달받은 뒤 32회에 걸쳐 1074만원을 인출한 A모(여·51·대전시 서구)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9월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시아버지 B모(77·충남 금산군)씨로 부터 저금통장과 도장, 통장비밀번호를 전달받아 병원비 30만원을 인출한 뒤 반납하지 않고, 지난 7월4일부터 8월13까지 총32회에 걸쳐 현금(1074만원 상당)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