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로텍(141070, 대표이사 김인환)이 이달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4’에 참가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119개국, 1천900여 개 업체가 참가했고 10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와 관람객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맥스로텍은 미국의 사업 파트너인 해리 메이져 머신(Harry Major Machine) 사와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갠트리 로봇(제조 공정에서 수직, 수평으로 움직이며 소재를 자동 이송하는 산업용 이송 로봇제조 공정에서 수직, 수평으로 움직이며 소재의 자동 이송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산업용 이송 로봇제조 공정에서 수직, 수평으로 움직이며 소재의 자동 이송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산업용 이송 로봇)을 비롯한 자동세척기(Washer) 등의 자동화 제품을 전시했다. 해리 메이져 머신은 북미, 유럽, 남미 지역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고객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자동화 전문회사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유수의 공작기계 제조회사들이 참여했으나 맥스로텍과 해리 메이져 머신(Harry Major Machine)사만이 갠트리 로봇 자동화 제품을 별도로 출품해 자동화 제품 관계자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미국 BIG 3(지엠, 포드, 크라이슬러) 자동차 담당자가 맥스로텍의 부스를 직접 방문해 갠트리 로봇의 시연을 보고 맥스로텍 제품에 대해 호평했다. 부스 방문에 이어 견적의뢰, 협업문의, 갠트리 로봇 지동화시스템 설치 현장인 공장 방문 일정을 확인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전시회 동안 맥스로텍의 전시 부스를 찾은 유수 기업의 공작기계 담당자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 제조업의 부활에 따라 시설 투자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하지만 미국 내 갠트리 로봇 제조 기업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라 맥스로텍의 제품과 기술력에 많은 관심이 간다.”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시회 참가에 대해 김인환 대표는 “세계 최대의 시카고 공작기계 전시회는 맥스로텍의 갠트리 로봇과 공작기계 제작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세계 유수 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만큼 향후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맥스로텍은 이번 세계 공작기계 전시회 ’IMTS 2014’ 참가를 계기로 미국 내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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