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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경부 진도군수 ⓒ 김남중^^^ | ||
진도군(군수 김경부)은 지난 29일 농어촌에 거주하는 학생선수들이 우수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선수 저변확대 및 엘리트 체육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촌 유망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 전달식은 김경부 진도군수를 비롯해 선수 및 부모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도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김혜미(육상)선수를 비롯해 축구, 롤라스케이트, 럭비, 근대5종 등 총 25명이 1인당 60만원씩 1,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경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농어촌의 어려운 생활여건과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도단위 및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한 부모와 학생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더욱더 학업과 훈련에 전념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선수로 성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금번 지급되는 농어촌 유망선수 장학금은 대한체육회 가맹경기단체에 등록된 선수 중 실제 농어촌에 거주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중 우수선수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나누어 2차례에 거쳐 1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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