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플러스, 남들보다 빨리 갖고 싶다면 '해외 직구'…주의할 점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폰6 플러스, 남들보다 빨리 갖고 싶다면 '해외 직구'…주의할 점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직구

▲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직구' (사진: 애플 홈페이지) ⓒ뉴스타운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하면서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선보이면서, 1차 출시국을 공개했다.

애플이 밝힌 1차 출시국은 미국과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이다. 1차 출시국에서는 오는 19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한국은 이전 아이폰 출시 때와 같이 1차 출시국에서 제외돼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미리 손에 넣기 위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해외 직구로 쏠리고 있다.

국내 출시 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사용하려면 해외 직구를 통해 국내 이동통신사의 유심(USIM, 개인식별모듈)을 꽂아 사용하면 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국내 이동통신사의 LTE 주파수를 대부분 지원하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제품을 사야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해외에서 구입한 제품의 경우 부품 수급 등의 사정에 따라 국내에서 사후 서비스(A/S)를 받을 수 없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해외에서 산 제품이 국가별 잠금(컨트리록)이나 통신사 잠금(캐리어록)에 걸려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잠금이 걸려 있는 제품의 경우 현지 통신사에서만 개통할 수 있어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다.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직구, 우리나라에 늦게 들어오려나"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직구, 해외 직구 도전?" "아이폰6 플러스 해외 직구, 나는 해외 직구 무서워서 그냥 기다려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