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예절의 재조명을 위해 ‘2014 남구예절대학’ 수강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남구청에 따르면 ‘2014 남구예절대학’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 예절의 체계적인 보급을 목적으로 교육과정별 전문 강사 및 시연강사의 강의로 운영되며, 교육기간은 다음달 8일부터 12월 24일까지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께부터 2시간 동안 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이뤄지며 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내용으론 우리의 예의문화, 생활예절, 인사예절 언어예절 등 총 12강좌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70%이상 출석 시 수료증도 수여한다.
접수는 남구청 문화홍보과 및 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남구청 문화홍보과(☎664-22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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