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소방당국과 경찰은 4일 "오늘 오후 1시쯤 세종시 새롬동 새롬중학교 재활용 쓰레기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불은 종이상자 등 재활용 쓰레기 일부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다."라고 덧붙였다.
학교 측은 "불이 나면서 학생 2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보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큰 이상은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새롬중학교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롬중학교 화재, 올해는 왜 이렇게 불이 많이 나는지" "새롬중학교 화재, 잘못했으면 큰일 날뻔 했네" "새롬중학교 화재, 왜 또 불이 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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