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상습 창고털이 2명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동남署, 상습 창고털이 2명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제옷, 콤프레셔, 산소용접기, 자전거, 연탄난로 등 훔쳐

▲ ⓒ뉴스타운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상가에 침입해 구제옷·콤프레셔·산소용접기 등을 훔친 A모(53)씨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9월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8월10일 새벽 2시경 천안시 동남구 ○○○길 소재 B모(51)씨의 창고(상가)에서 구제옷 180kg을 훔치는 등 총 6회에 걸쳐 구제옷 600kg, 콤프레셔 1대, 산소용접기 1대, 자전거 2대, 연탄난로 2대, 고철 등(30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