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는 윤재무 부회장, 윤도현 운영위원, 최남용 당진시 운영위원장, 최영학 당진시 운영위원회 사무국장,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 관계자 등이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택환 회장은 “건설업계의 불법·불공정행위로 인한 부실시공이 우려된다”며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활성화, 전문성 복합공사 전문건설업 발주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건설경기 침체가 바로 당진시의 경기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충남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용에 당진시가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KOSCA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는 지난 8월21일 충청남도 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과 전문건설업계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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