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사경에 따르면 적발업소는 무면허로 미용에 필요한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회원제관리 및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1회 관리에 5000원부터 9000원을 받으며 3개월에서 4년여간 영업을 해온 업소들이다.
한편 이들 업소 중 일부는 법망을 피하기 위해 화장품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까지 해놓고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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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에 따르면 적발업소는 무면허로 미용에 필요한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회원제관리 및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1회 관리에 5000원부터 9000원을 받으며 3개월에서 4년여간 영업을 해온 업소들이다.
한편 이들 업소 중 일부는 법망을 피하기 위해 화장품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까지 해놓고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