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경찰서 출두, '여자친구 폭행' 진실 밝혀지나?…"사실대로 얘기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현중 경찰서 출두, '여자친구 폭행' 진실 밝혀지나?…"사실대로 얘기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중 경찰서 출두

▲ '김현중 경찰서 출두' (사진: KBS '연예가 중계') ⓒ뉴스타운

최근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피소된 김현중이 오늘(2일) 경찰서에 출석한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2일 김현중의 변호인은 "김현중이 서울 송파 경찰서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입장을 달라지지 않았다. 사실대로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얘기는 조사를 받은 후에 할 것"이라며 "김현중뿐 아니라 고소인도 조용하고 빠르게 사건이 종결되길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20일 여자친구 A 씨에게 피소됐다.

A 씨는 김현중에게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으나, 김현중의 소속사는 "두 사람 간의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몸 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상습적인 폭행이나 구타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한편 김현중 경찰서 출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경찰서 출두, 전치 6주가 나왔는데 가벼운 몸 싸움이었을까?" "김현중 경찰서 출두, 김현중 실망이야" "김현중 경찰서 출두, 진실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