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4개 권역중 제2권역에 해당하는 경기, 대전, 충북, 충남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장⋅교감⋅교사 237명, 장학사 33명, 초등 국정교과서 현장 적합성 검토 연구학교 담당교사 10명,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 담당자 등 총 287명이 참석한 가운데 늦은 밤까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구현을 위한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정’이라는 주제로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정관련 토론에서 서울대학교 소경희 교수와 초⋅중⋅고 학교급별 현장 전문교원 6명을 지정토론자로 초빙하여 교육과정 개정에 대한 학교급별 의견을 수렴하고, ‘분임토의’ 시간에는 교과별 교육과정 개정 관련 의견과 교과수업을 통한 인성교육 강화 방안에 대해 토의를 가졌다.
2일째인 26일에는 ‘교실수업개선 및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 발표와 전날 토의내용에 대한 발표와 질의답변으로 워크숍을 마쳤다.
미래 사회에는 습득한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 창조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 인재를 필요로 한다.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서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정에 대해 핵심교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이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교육과정 운영에 힘을 실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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