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틀리기 쉬운 맞춤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틀리기 쉬운 우리말'이라는 게시글이 게재돼 화제다.
게시글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틀리기 쉬운 맞춤법 1위는 '어의없다'가 선정됐다. 올바른 표기법은 '어이없다'이다.
2위는 병이 '낳았다'로 올바른 표기는 '나았다'이다. 잘못 쓰인 '낳았다'는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혹은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의 상황에서 쓰인다.
그 외에도 '무난하다' '오랜만에' 등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으로 선정됐다.
한편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틀리기 쉬운 맞춤법, 진짜 낳았다로 쓰는 사람들 많더라" "틀리기 쉬운 맞춤법, 며칠은 좀 헷갈려" "틀리기 쉬운 맞춤법, 안 틀릴 것 같은데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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