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박물관(관장 우경제)이 오는 9월 2일 개강하는 제6기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주제는 전통건축으로 우리 한옥의 멋과 여유를 살펴봄으로써 우리 전통건축의 우수성과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신청기한은 8월 29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80명 내외로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박물관대학은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3개월간 매주 화요일마다 강의가 운영되며, 전통건축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강사 12명이 초빙돼 강좌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10월 14일에는 전통건축 관련 박물관이나 유적지, 한옥마을을 현지 답사해 이론으로 습득한 지식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됐는가를 살펴보게 된다.
우경제 박물관장은 “지난해 전통과학분야에 초점을 맞춰 ‘전통속에 담겨있는 과학슬기’란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우리 전통과학의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올해는 전통건축분야 강좌를 통해서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멋을 고건축분야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물관대학 수강 관련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박물관(850-39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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