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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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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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진심 혹은 흑심, 그 본심을 그린 영화 '

 
   
  ▲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中
ⓒ MK픽처스
 
 

두 형제의 연애스토리를 다룬 영화 <광식이 동태 광태>(제작/MK픽처스)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랑과 삶에 대해 전혀 다른 태도를 가진 두 형제의 연애를 통해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진심 혹은 흑심, 그 본심을 그린 작품.

<광식이 동생 광태>의 주인공은 광식(김주혁 분)과 광태(봉태규 분). 젠틀맨의 이미지 '김주혁'과 코믹이미지 '봉태규'의 만남. 결혼 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이요원(윤경 분), 신인 김아중, 정경호가 캐스팅 되었다.

신인 김아중은 스카이 IM-7700 CF(횡단보도에 서서 노래를 부르다가 옆 사람이 옆구리를 찌르면 다른 노래를 부르는 내용의 CF), 드라마 '해신'에서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제 차세대 스크린 연기자로 발돋음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이외에 광식, 윤경과 함께 삼각 관계를 이루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임수정를 사랑하는 최윤 역할을 통해 방송에 데뷔한 정경호가 캐스팅 됐다.

로맨틱 코미디<광식이 동생 광태>는 5월 초 크랭크업해, 후반 작업을 거쳐 올 여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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