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우수상품 판매전'은 해외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서울시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 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현지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수출상담회도 이루어져 기업의 수출 거래선 확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판매전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생활소비재 관련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방 소재 기업의 경우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의 추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8월 27일까지이며,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 및 증빙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시장성평가 및 이세탄백화점과의 1:1 상담 등을 거쳐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SBA 관계자는 "이세탄백화전 상품판매전은 말레이시아 소비자의 직접적인 반응을 확인함과 동시에 신규 거래선 발굴을 위한 좋은 기회로, 한․아세안 FTA와 한류열풍을 활용하여 말레이시아 시장을 공략할 우수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BA는 이번 행사에 필요한 바이어 섭외 및 상담 주선, 상담장, 기업별 통역원 등을 제공하며, 판매전 기간 동안 행사보조 및 상품판매 용역원, 전시판매 장치, 말레이시아 현지 온오프라인 광고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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