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애정의 조건>, <해신>을 통해 여성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송일국이 영화 <레드아이>에 이어 두 번째 영화로 로맨틱 코미디 <작업의 정석>(제작/청어람)에 캐스팅됐다.
배우 송일국은 최근 한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부모의 반대에도 결혼에 성공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혔으며, 상대역으로는 배우 손예진이 캐스팅됐다.
<작업의 정석>은 무조건 100% 성공하는 메가톤급 ‘선수’인 건축가 서민준 역을 맡아 작업계의 살아 있는 신화라 불리는 상대역 손예진(한지원 역)과 진정한 선수의 제왕을 가리게 된다.
송일국은 “그 동안 보여주었던 지고 지순한 순애보를 펼치는 역에서 벗어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며, 어떤 여자든 몇 분 안에 유혹할 수 있는 섹시함과 매너를 겸비한 역할이 너무나 매력적”이라며, <해신>이 끝나는 대로 바로 작업남의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당분간 <작업의 정석> 촬영 준비에 올인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업의 정석>은 손예진이 ‘외출’에서 돌아오는 6월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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