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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남익 시인 가족 ⓒ 뉴스타운^^^ | ||
‘시인 조남익 선생 시전집 고희 기념 출판 기념회’가 지난 19일 대전시 중구 문화동 소재 ‘새서울관광호텔’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헌석 대전문인협회장을 비롯, 최원규, 이성교, 성춘복, 김후란, 정상순(무순), 가족 친지 등 문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인 김종윤의 사회로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최원규 성춘복 김후란 시인과 유재설 충남교육사랑회장 등이 축사를 했고, 이성교 시인이 ‘조남익의 작품세계’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노금선 시인 등이 시 낭송을, 한밭대 이시웅 교수가 축가를 불러 축하했다.
조남익 시인은 인사말에서 “서울에서 오신 시인들, 그리고 40여 년 만에 찾아 온 동창, 전국에서 찾아 온 제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내 인생에서 진로문제 등 잊지 못할 두 분이 계신데, 한 분은 조남중 형님(전 교장)이며 내자 민춘기 여사”라며 “이 두 분의 성원과 뒷바라지가 없었더라면 오늘의 조남익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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