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8월12일 오후 2시경 부산 신항 소재 새방물류센터에서 동판 26톤(시가 2억원 상당)을 실은 화물차량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장물업자 B씨는 A씨 등이 훔친 동판을 훔친 물건인줄 알면서도 산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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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8월12일 오후 2시경 부산 신항 소재 새방물류센터에서 동판 26톤(시가 2억원 상당)을 실은 화물차량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장물업자 B씨는 A씨 등이 훔친 동판을 훔친 물건인줄 알면서도 산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