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그가 선택한 첫 프로그램은 CTS라디오 간판 프로그램 '시크릿가든'으로 첫 회부터 안방주인을 고수하고 있는 김은지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지인으로 라디오 토크쇼의 특성을 잘 살려 더욱 친근하면서 정감있는 방송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강우진은 "시크릿가든 진행이 결정되면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솔직하되 겸손한 자세로 게스트분들과 함께 멋진 방송을 만들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은지 아나운서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강우진씨와 함께 진행을 해서 기쁘고 감사하다. 9월에 공개방송도 예정돼 있는데 함께 잘 준비해서 찰떡궁합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들이 진행하는 CTS라디오 '김은지 강우진의 시크릿가든(연출 이형주)'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며 당일 오후 11시에 재방송된다.
한편 CTS라디오는 디지털 앱 라디오로, 앱 스토어 등에서 CTS라디오JOY 앱을 다운받아 청취가능하며 다시듣기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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