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주간 3차수로 진행되는 이번 전기실무 과정은 현장의 생산설비를 유지 관리하는 직원들을 전기실무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중간단계로서 전공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생산설비를 유지보수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농심그룹은 수년째 현장인력의 다기능화를 위하여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협약을 맺고 상호 협의를 통하여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진행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향상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대해 강희상 학장은 “경제의 성장에 따라 인력 수급이 시급한 이때에 호경기에 대비 모든 기업들이 우수 기술 인력 확보에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다. 풍부한 현장실무 경험을 갖춘 직종별 전문 기술자가 현장에 맞도록 맞춤식 교육이 돼야 하고, 또 인력부족이 심한 전기분야,특수용접 등의 훈련 직종을 하나의 훈련프로그램으로 통합해 다기능화 된 인력을 조기에 양성하는 등 현업의 생산인력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어 인력 부담을 크게 덜것으로 믿는다.”며 전기실무 전문가로의 육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이어 추가로 생산설비기계요소, 생산설비보수용접, 자동화설비제어 등 다기능 인력양성을 위한 과정들이 연말까지 계획되어 있어서 교육훈련의 효과가 생산성향상으로 이어져 그룹의 경영성과에 보탬이 되고 지속적인 교육훈련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처장 손태일 교수는 “농심그룹 현장직원을 다기능 현장전문가로 육성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대학의 다양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지원하고 교육훈련을 통한 재직근로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또한 전국 각 공장에 전문기술인력인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생의 지속적 취업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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