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날씨, 곳곳 침수…울산기상대 "외출 자제해야한다"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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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날씨, 곳곳 침수…울산기상대 "외출 자제해야한다"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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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침수

▲ 울산 날씨 침수 (사진: YTN 뉴스 캡처) ⓒ뉴스타운
울산 날씨 곳곳 침수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호우경보로 격상했다.
 
울산 지역에는 지난 17일 6.6mm의 비가 내린 데 이어 18일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73.1mm 폭우가 쏟아졌다.
 
현재 울산은 시간당 30~4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울산 남구 동서오거리와 울주군 온산공단 내 이영산업 앞 도로, 북구 동천강을 가로지르는 시례동 등 4개의 잠수교가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상습 침수 및 위험지역에는 특별히 신경 써야 하고 외출을 자제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울산 인근인 부산에서도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 날씨 곳곳 침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산 날씨 곳곳 침수, 더이상의 피해가 없길", "울산 날씨 곳곳 침수, 큰일이네", "울산 날씨 곳곳 침수, 비가 잠잠해져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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