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을지연습 중 전시 비상급식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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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을지연습 중 전시 비상급식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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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참가자 전원 전투식량 제공, 급식 중단 상황 대비 조치

▲ ⓒ뉴스타운
대전시는 8월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 기간 중에 전시상황실 직원들의 비상시 급식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을 한다.

전투식량은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직원들의 점심식사 대용으로 제공하고, 시장 및 국장이상 간부공무원들도 비상급식 훈련에 참여한다.

비상급식 훈련에 제공되는 비상 전투식량은 6종(제육덮밥·닭갈비덮밥·소불고기덮밥·카레밥·짜장밥·마파두부밥)으로 연습에 참여하는 직원들의 선호에 따라 취식할 수 있다.

비상 전투식량은 어디서든 쉽게 취식이 가능하며, 발열 끈을 잡아당기고 20분 정도 있으면 따뜻해져 먹기에 간편하다.

한편 장시성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비상전투식량 체험은 유사시 급식 지원이 불가한 상황을 고려한 실전적인 조치로서 의미가 있다”며 “직원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면 각종 훈련 시에 더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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