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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에 이어 눈물 멎을 날 없는 유시민 의원^^^ | ||
유 의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유시민 선대본, 아무데도 없으나 모든 곳에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거운동 하는 와중에 두 군데 재판 받으러 다녔다”면서 “재작년 선거 대법원 파기환송 사건은 4월 1일 아침에, 작년 선거 1심 선고는 3월 23일 아침에 나온다”며 지난 열흘을 ‘다사다난’했다고 자평했다.
유 의원은 “어느 하나라도 나쁜 결과를 얻게 되면 국회 출근 그만두어야 한다”며 “정당법 상 당원 자격도 없어지기 때문에 앞으로는 평범한 시민으로서 열린우리당을 응원하는 일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이어 “너무 걱정하지 마라, 당선무효형을 받으면 받는대로 우리당의 발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며 “그런 상황이 되면 무얼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세워두고 있다”고 말해 의원직 상실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음을 내비췄다.
현재 유 의원은 지난 14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청 형사 1부(재판장 장진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고양지청 장원 검사에게 “16대 이어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유포로 선거법을 위반했으며, 실제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취지로 벌금 200만원을 구형받은 상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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