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2시 23분경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제3군 사령부 직할부대 사격장에서 실탄을 지급받은 윤 모(23) 일병이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숨졌다.
군 당국은 윤 일병이 실탄을 지급받고 사로로 올라가던 중 자신의 K-1 소총 총구를 턱에 대고 스스로 방아쇠를 당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입대한 윤 일병은 A급 관심 병사로 분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윤 일병은 인성검사 때 '자살 우려' 결과가 나와 A급 관심 병사로 분류됐다."라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오후 육군 28사단 소속 A급, B급 관심 병사 2명이 함께 휴가를 나와 서울 동작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동반 자살을 해 군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28사단 관심병사 3군사령부 관심병사 자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8사단 관심병사 3군사령부 관심병사 자살, 왜 이렇게 자기 목숨을 쉽게 끊는 거야" "28사단 관심병사 3군사령부 관심병사 자살, 관심병사가 이렇게나 많아?" "28사단 관심병사 3군사령부 관심병사 자살, 군 고위직들 머리 좀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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