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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예비후보의 홍보물 ⓒ 뉴스타운^^^ | ||
(특종 2보)본보에서 어제 날자로 '박수현 허위학력,경력 선관위 신고'제하의 기사가 공주 연기지역 유권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박 후보는 '공주연기 우리당 후보 허위 학력,경력 시비에 대한 소명'이라는 글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서울대 4년 제적이 아니라 3년 중퇴라는 지적'에 대해 홍보물에 4년제적으로 허위 학력을 게재했다고 했는데 3학년 수료에 필요한 이수학점(98학점)을 모두 이수한 후, 93년도 4학년 재학중 사정(미등록)에 의하여 제적된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또 '10 여년간 국회입법 보좌관 역임'이 사실이 아니라는 지적에 대해 "예비후보자로서 보내드린 홍보물에 10 여년간 국회입법보좌관을 역임해 국정수행에 필요한 업무능력을 갖췄다고 말씀드린 것이 사실이지만, 93년부터 96년까지 14대 국회기간중 우리지역 출신 이 모 의원실에 실제로 근무하면서 지역을 위한 정책보좌관 역할을 수행했고 15대 국회기간 중에는 대전의 모의원 보좌관에 이어, 97년부터 2002년까지는 대통령 후보였던 모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박 후보의 해명에 지역의 한 유권자는"어떻게 공당의 국회의원 후보자가 제적과 재적을 구분못 할 수있느냐" 며 "또 국회입법보좌관과 국회의원의 사사로운 정책보좌관을 구분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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