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속 사랑을 쟁취한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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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사랑을 쟁취한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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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커스틴 던스트 & <인게이지먼트> 오드리 토투

 
   
  ▲ 영화 <윔블던> 中
ⓒ UIP코리아
 
 

올 봄, 사랑을 쟁취한 용감한 그녀들이 온다.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윔블던>(제작/워킹타이틀)에서 매력만점의 사랑스러운 테니스 선수로 열연한 커스틴 던스트와 <인게이지먼트>(수입/브에나비스트인터내셔널코리아)에서 사라진 약혼자를 찾아 떠나는 로맨틱한 히로인 오드리 토투가 바로 그 주인공들.

<윔블던>은 세계적인 명성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세계 최고의 테니스 스타와 선수에서 강사로 전락한 소심한 남자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커스틴 던스트는 윔블던 우승을 목표로 영국으로 온 자존심 강하고 아름다운 미국의 실력파 테니스 스타 ‘리지’로 열연한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그녀만의 매력으로 ‘피터’를 단 한번에 사로잡는 그녀.

 
   
  ▲ 영화 <인게이지먼트> 中
ⓒ 브에나비스트인터내셔널코리아
 
 

또 한 명의 매력적인 그녀는 <아멜리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오드리 토투’. 사라진 약혼자를 찾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드는 ‘마띨드’의 수수께끼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인게이지먼트>로 돌아온 ‘오두리 토투’.

그녀는 <인게이지먼트>를 통해 사랑을 찾아 여정을 떠나는 적극적이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신한다. 사랑 앞에서라면 전쟁의 공포도 두렵지 않은 그녀는 어릴 적부터 가족처럼 지내왔던 약혼자를 향한 기적 같은 사랑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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