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기록관 이전 후 대대적으로 실시 중인 이 작업은, 향후 기록물 관리의 효율성과 활용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내 기록관에 보존 중인 기록물을 보존기간, 생산연도, 주제를 기준으로 분류해 정리하며, 기록물 열람 수요 증가에 발맞추어 빠른 기록물 검색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재배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기록물 재정비를 추진하는 행정지원과 김경연 기록연구사는 “정부 3.0 실시로 행정 업무의 기반이 되는 기록물의 가치가 날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수요자 중심의 기록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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