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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 존스^^^ | ||
재즈보컬 노라 존스의 첫 내한공연이 5명으로 구성된 "핸섬 밴드"와 함께 3월 5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2월 27일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이 공연은 방콕, 베이징, 상하이, 홍콩, 마닐라, 타이페이 등 아시아 투어공연의 일환이다.
핸섬 밴드(Handsome Band)는 베이시스트 Lee Alexander, 기타리스트 Adam Levy, Robbie McIntosh, 드러머 Andrew Borger, 플룻티스트 겸 백업 싱어 Daru Oda로 이루어져 있다.
79년 미국 뉴욕 출신인 노라 존스는 "Come Away With Me"(2002년)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신인상 등 2003년 그래미 8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제47회(2005년) 그래미에서 레이 찰스와 함께 부른 "Here We Go Again"로 올해의 레코드 상과 팝 협연 보컬상, 2집 "Feels Like Home"(2004년)의 첫 싱글 "Sunrise"로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상을 받았다.
90여분 동안 "Come Away with Me", "Don"t know why"와 노라 존스의 히트 곡들을 들려주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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