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 교통조사계 뺑소니전담반 경위 윤여택 외 2명은 사고현장의 변사체 확인과정에서 역과 상흔을 발견하고, 1차 충격 차량 블랙박스 영상 분석, CCTV 영상자료 정밀분석 등으로 피의차량을 모두 확인 검거했다.
경찰에서는 피해자의 부검 및 피의차량 5대 모두 국과수 감정중으로 피의자들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등으로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다.
한편 뺑소니 사고를 전담해온 사고조사계 김서진 경사는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뺑소니 사고 범인은 반드시 잡아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인내심을 갖고 수사한 결과 범인을 검거하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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