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우리당 공천 후보는 경선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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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우리당 공천 후보는 경선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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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연기 우리당 3명 압축후보는 이병령,이희원,박수현인 듯

^^^ⓒ 뉴스타운^^^
[2보]본보 속보기사인 ‘우리당 공주연기 공천후보자 3명 압축’제하에서 거론된 우리당 공천 압축 후보자는 이병령 전유성구청장, 이희원 전 당의장 특보, 박수현 열린우리당 국정자문위원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당 공천후보 3명 압축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정가와 지역의 우리당 지지자들 일부는 “중앙당의 공천 확정이 빨라진 게 아니냐“며 환영의 뜻을 표하며 ”새로운 후보가 영입된다 하더라도 이들 세 후보와 경선을 거쳐야 한다“는 말로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즉 현지 우리당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은 우리당의 공천원칙이 경선인 만큼 압축된 세 후보 그리고 영입인사가 정당한 경선을 거쳐 검증받은 후보자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는 것.

또 “다른 당의 공천후보자가 속속 드러나는 만큼 우리당 공천 후보자도 빨리 결정되어야 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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