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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예주 양 ⓒ 뉴스타운^^^ | ||
4일인 어제 오후 8시 호암 아트홀에서 바이올린리스트 우예주(엘리자베스 우)가 파가니니 '무반주 바이올린 기상곡. 작품 1'(전 24곡)을 선보였다. 앵콜곡은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Porgy Rhapsody를 연주했다.
지난 2004년 6월 2일 저녁 뉴욕 카네기 홀 아이작스턴 오디토디움에서 이곡을 연주해 7번의 커튼콜을 받기도 했다. 파가니니 '무반주 바이올린 기상곡. 작품 1'(전 24곡)은 연주하기가 어려워 음악사적으로 이 곡을 완주한 사람은 5~6명이고, 우예주는 지난 2002년 14세 나이로 한국에서 첫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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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인 중인 우예주 양 ⓒ 뉴스타운^^^ | ||
88년생인 우예주는 최연소(14세)로 '무반주 바이올린 기상곡. 작품 1'(전 24곡)을 완주한 기록을 가지고 있고,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로부터 2002년 '국제신인상'을 받았다.
춘천 부안초 4년 재학중 98년 미국 유학을 떠나 현재 맨하탄 음대 예비학교에서 알버트 마르코프로부터 사사받고 있다. 최근 우예주 후원회(회장 신동헌)가 만들어져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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