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월2일 새벽 3시경 예산군 예산읍 소재 전 내연녀 B모(52)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며, B씨에게 빌려간 돈도 갚지 않고, 다른 남자와 사귀는 것을 따져 묻던 중, B씨가 술값을 달라고 하자 화가 나 테이블위에 있던 맥주병을 깨서 B씨의 왼쪽 목 부위를 수회 찔러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이를 말리던 C모(48)씨의 목과 가슴부위를 수회 찔러 치료기간 미상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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