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은 국내 최초의 겔타입 탈모치료제 ‘마이녹실 겔’을 리뉴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된 마이녹실 겔은 사용 시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 위생성 강화 등 소비자 관점에서 리뉴얼된 점이 특징이다.
현대약품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약품을 손바닥에 직접 짜서 환부에 도포해야 했던 기존 마이녹실 겔의 번거로움을 보완했다. 새로운 마이녹실 겔은 마사지 기능이 있는 튜브형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되어 손에 약품을 묻히지 않고 직접 환부에 도포할 수 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용량을 최적화해 보다 위생적인 제품 관리가 가능하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 이혜림 약사는 “새롭게 출시된 마이녹실 겔은 손에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겔 제형 특성 상 흡수가 빨라 다습하고 무더운 여름철에도 편리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 혁신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녹실은 겔타입의 마이녹실 겔을 비롯해 ‘마이녹실 5%’와 ‘마이녹실 3%’, 멘톨향을 첨가한 ‘마이녹실 플러스’, 경구용 치료제 ‘마이녹실 S 캡슐’ 등의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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