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6개 분야 180여명의 훈련생을 모집해 훈련 중에 있으며, 훈련과정 모집분야는 ▲중소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 ▲대졸자 맞춤형일자리 ▲고졸자 맞춤형 일자리 ▲대전시 전략산업 이다.
훈련 대상은 청년 및 고졸 미취업자(만18세 이상·고졸자 만15세~만39세 이하)로, 훈련분야별 4∼6개월의 훈련을 거쳐 지역 기업에서 인턴훈련을 3개월 실시하고, 정규직 전환 시 3개월을 지원한다.
또 월 1인당 훈련비 50만원 내외, 훈련수당 30만원, 인턴 및 정규직 전환 시 각각 3개월간 월 80만원씩을 지원한다.
직업훈련기관은 사전에 채용기업과 연계해 훈련생을 모집·선발해 훈련을 실시, 참여기업에 인턴을 파견하고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시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정규직 전환 후에도 직장 적응 시까지 사후관리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042)270-3591)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6-306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년인력양성사업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637명이 참여해 530명이 정규직 일자리를 찾아 취업(취업률 83.2%)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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