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대아산이 ‘금강산 시설 안전점검’을 위한 방북을 신청(6.22)한 데 대해 이를 6.27(금) 승인하였다.
방북인원은 현대아산 김영수 상무 등 7명이며, 시설물 점검을 위한 기술인력 등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안전점검팀은 6.30(월)~7.1(화) 이틀간 금강산 현지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 후 복귀할 예정이다.(6.30일 09:00 출경, 7.1일 17:00 입경)
정부는 이번 방북이 하절기 본격적인 장마와 태풍에 대비한 긴급 안전점검 차원의 실무적 방북이며, 금강산지구 내 우리측 재산권 보전 필요성 등을 감안하여 방북을 승인하였으며, 현대아산은 방북 기간 중 북한측 관계자와의 별도의 면담 없이, 관련 시설물 안전점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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