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게임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성장하고 국가의 핵심 경쟁력이 되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니티 엔진을 교육하고 게임을 제작하는 고려전문학교 게임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유니티엔진은 모바일게임의 9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게임개발 프로그램으로 삼국지를 품다, 윈드러너, 캔디팡, 하스 스톤을 비롯한 대작들을 개발했으며, PS4, Wii, X-Box 같은 콘솔게임에도 진출해있다.
크라이시스, 아이온, 아키에이지, 이카루스 등을 개발한 크라이엔진의 최원석 이사도 “우리가 유니티를 흉내 낸다고 해서 바로 따라갈 수 없다는 현실을 잘 안다”고 말할 정도로 현재 게임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고려전문학교에 게임학부에서는 게임기획과, 게임프로그래밍과, 게임그래픽과, 유니티엔진과, 게임애니메이션과로 게임 관련 학과를 세분화시켜 각 분야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인 교육을 학생들에게 진행한다.
특히 이 학교의 경우 게임회사의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유니티 엔진 교육을 실시하며, 1학년 때에는 게임 제작에 필요한 수업을 통해 게임 제작은 물론이고 엔진 교육을 받고 2학년 때에는 게임기획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각 팀마다 미션을 진행하며 직접 모바일 게임과 웹 게임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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