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교육은 두란노 아버지학교 천안·아산지부(지부장 박재환)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으며,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영향력·역할, 올바른 가족관 확립 및 가정의 건강성 회복을 주제로 20일, 21일, 27일, 28일 총 4회 진행한다.
조삼혁 센터장은 “이번 아버지교육을 통해 참여한 모든 아버지가 멋지고 행복한 아버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4년 1월1일 전국 10개소 통합센터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통합, 공식명칭을 아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 시범운영기관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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