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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숙 회장은 올해는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 ||
영광군 생활개선회는 지난 25일 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이 날 연시총회에서는 신·구임원 이취임식과 우수회원 시상, 여성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구임원 이취임식에는 연임한 정혜숙(묘량면 영양리, 42세) 회장과 새로 선출된 조송자 부회장, 최복순 총무가 취임식을 가졌다.
이임한 부회장과 총무에게 감사패 증정에 이어 전임 불갑면회장인 임연순씨는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타회원의 모범이 되는 우수회원으로 선정돼 전남농업기술원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특별강사로 초빙한 영광교육청 신춘자 교육장은 ‘여성지도자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여성지도자로서 가져야할 덕목과 자녀의 올바른 교육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김장옥 농업개발과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농업에 대해서 강의하고 여성농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정혜숙 회장은 취임사에서 “502명의 영광군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에서 여성전문농업인으로 핵심조직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 “능력개발교육, 농촌생활환경 보전 및 전통문화 계승 노력을 물론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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